음실련의 인디뮤지션 발굴 콘테스트 경연 현장 사진=음실련 한국음악실연자연합회가 미분배보상금을 활용한 가치 실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음실련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지정한 보상금 수령 단체로, 저작권법 제25조 제10항에 근거해 미분배보상금을 공익 목적으로 활용해왔다.
미분배보상금 제도는 실연자들에게 분배되지 않은 보상금을 문화체육관광부의 승인을 받아 공익적으로 사용하는 제도로, 음실련은 이를 통해 음악 생태계의 지속 가능성을 도모하고 창작 활동을 지원해왔다. 지난 수년간 음실련은 우수실연 음반제작 지원사업 소형공연 지원사업 음악실연자 페스티벌 실력 있는 뮤지션 발굴 콘테스트 등 다양한 공익목적사업을 꾸준히 운영하며, 음악 실연자의 창작 환경 개선과 권익 보호에 앞장서 왔다.
'우수 실연 음반제작 지원사업'은 유망 인디 뮤지션들의 음반 제작부터 발매까지 전 과정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올해는 MBC대학가요제 금상 수상 아티스트 '덕호씨'의 8월 28일 발매 예정 앨범을 시작으로, 재즈아티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