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누가 2025' 행사장 내 마련된 풀무원 부스 전경. 풀무원은 지난 4일부터 8일까지 독일 쾰른에서 개최된 '아누가 2025'에 참여해 ‘정통 K-푸드의 맛과 즐거움’을 콘셉트로 두부, 아시안 누들, 김치, 식물성 지향 혁신제품 등 총 45종의 대표 제품을 선보였다.
사진=풀무원 한국의 대표 바른먹거리 기업 풀무원이 세계 최대 식품 박람회인 독일 ‘아누가 2025’ 참가를 성공적으로 마치며 유럽 시장 진출에 본격적인 시동을 걸었다. 풀무원은 지난 4일부터 8일까지(현지시간) 독일 쾰른에서 열린 ‘아누가 2025’에서 K-푸드관 내 70 규모의 대형 부스를 운영하며 두부, 김치, K-간식 등 정통 K-푸드를 선보였다.
현지에서 큰 호응을 얻는 등 행사가 성황리에 종료됐다고 9일 밝혔다. 올해 처음 아누가에 참가한 풀무원은 유럽 현지 유통사와 바이어들과의 교류를 확대하는 한편, 브랜드 인지도를 크게 높이며 글로벌 사업 확장의 중요한 교두보를 마련했다.
이번 박람회에서 풀무원은 ‘정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