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랜드건설 임직원들이 무료급식소 ‘아침애만나’ 페인트칠과 내부 인테리어 봉사를 진행했다. 사진=이랜드그룹 이랜드재단과 이랜드복지재단이 2025년 사회공헌 기부 예산을 확정하며, 계열회사와 임직원이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치고 있다.
이랜드는 매년 기업 이익의 10%를 사회에 환원한다는 경영 철학 아래, 각 계열사별 기부 예산을 편성해 재단 사업을 적극 지원하고 있다. 이를 통해 단순한 금전적 지원을 넘어 본업의 전문성을 활용한 현장 중심 사회공헌 모델로 발전해 나가고 있다.
아침애만나, 누적 18만 명에게 전한 ‘존엄한 한 끼’ 대표 사업인 서울역 인근 무료급식소 '아침애만나'는 개소 1년 만에 누적 18만 명, 하루 평균 약 600명에게 따뜻한 식사를 제공했다. 서울에서 유일하게 아침 식사를 제공하는 이곳은 힘겨운 아침을 시작하는 이웃들에게 '존엄한 한 끼'를 선사하는 의미 있는 공간으로 자리 잡았다.
운영 첫해, 약 1만 명의 자원봉사자와 100여 명의 개인 후원자, ...
원문 링크 : 이랜드그룹, 임직원 함께하는 의미 있는 나눔 활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