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얀트리 클럽 앤 스파 서울, 객실 정수기 도입 사진=3) 반얀트리 클럽 앤 스파 서울 숙박 자체가 곧 친환경 실천이 되는 시대다. 다가오는 추석 연휴, 멀리 떠나지 않고 호텔에서 휴식을 취하는 것만으로도 고객들은 자연스럽게 녹색 소비에 동참할 수 있다.
이는 국내 주요 호텔들이 ESG 경영을 내세워 그린카드 제도 도입, 플라스틱 절감, 친환경 어메니티 제공 등 다양한 친환경 프로그램을 확대하고 있기 때문이다. 이러한 노력 덕분에 고객은 휴식하면서도 환경 보호에 기여하고 있다는 만족감을 느낄 수 있고, 호텔은 지속 가능한 브랜드 가치를 높이며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다.
명절 연휴에도 지구를 생각하는 가치 소비가 현실로 다가온 셈이다. 워커힐 호텔앤리조트(총괄 현몽주, 이하 워커힐)는 친환경 호텔로서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고 있다. 2021년 국내 최초로 비건 콘셉트룸을 선보인 데 이어, 환경부와의 협력을 통해 호텔 업계 최초로 ‘그린카드 에코머니 적립’ 서비스를 도입함으로써 ESG 경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