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그룹 이재현회장이 영국 런던에서 세계 최정상급 외교 안보 싱크탱크인 채텀하우스의 브론웬 매덕스 소장을 만나 통상 환경 변화와 국제 정세에 대해 논의했다. 사진=CJ그룹 이재현 CJ그룹 회장은 영국 런던을 방문해 유럽 사업 확장 가능성을 점검하고, 미래 성장동력 확보에 본격적으로 나섰다.
지난 4월 일본, 8월 미국에 이어 이번에는 유럽을 찾으면서, 글로벌 시장에서 신사업 영역을 적극적으로 넓히겠다는 강한 의지를 드러냈다. 이 회장은 지주사 및 주요 계열사 경영진과 함께 9일부터 런던을 방문했다.
이미경 CJ 부회장, 김홍기 CJ 대표, 윤상현 CJ ENM 대표, 정종환 CJ ENM 콘텐츠·글로벌사업 총괄 등 그룹 핵심 경영진이 동행해 경영 현안을 공유했다. 이 회장은 지난해 사우디아라비아 방문을 시작으로 올해 일본, 미국을 차례로 찾으며 글로벌 현장 경영을 강화해왔다.
유럽 현장 방문은 이번이 처음으로, CJ그룹의 글로벌 영토 확장에서 유럽의 전략적 중요성을 강조하는 행보로 볼 ...
원문 링크 : 이재현 회장, 유럽 현장경영으로 신성장 기회 모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