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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토론] 연세대 AI 커닝 사태... "AI 윤리 강화 시급"

 [국회 토론] 연세대 AI 커닝 사태... "AI 윤리 강화 시급"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김우영 의원(민주당, 서울 은평구을)을 비롯한 참석자들이 최근 ‘생성형 AI 활용 능력 및 사용자 윤리성 향상' 정책토론회를 개최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김우영 의원실 최근 생성형 AI의 급속한 확산과 함께 윤리적 활용 문제가 사회적 이슈로 떠오르고 있다.

초중고 정보 교과에 AI 교육이 확대되면서 어린이·청소년의 AI 윤리 교육이 중요해졌고, 대학생 사이에서는 AI 플랫폼을 활용한 커닝 등 부정행위가 늘어나며 교육계와 사회 전반의 대응이 시급하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초중고, AI 교육 확대와 윤리 교육 필요성 11일 정부와 국회에 따르면 교육부는 2029년 이후 초중고 정보 교과에 AI 교육을 본격적으로 도입하고, 전국 모든 교육청에 ‘AI 지원센터’를 설립해 AI 기초역량 강화에 나서고 있다.

AI 교육이 확대되면서, 어린이와 청소년이 AI를 올바르게 이해하고 윤리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하는 교육이 필수적이라는 지적이 제기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