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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대책-LG화학 ‘그린클래스’, 2025년 이용자 10만 명 돌파

 기아대책-LG화학 ‘그린클래스’, 2025년 이용자 10만 명 돌파

그린클래스 이용자 10만명 돌파 사진=희망친구 기아대책 희망친구 기아대책과 LG화학이 함께 운영하는 ESG 리더 양성 교육 프로그램 ‘그린클래스’의 올해 이용자 수가 10만 명을 넘어섰다. ‘그린클래스’는 미래세대가 직면한 기후위기, 환경, 과학, 그리고 사회 전반의 문제를 학생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교육 자료를 개발해 전국의 초·중·고등학교와 아동·청소년 기관에 무상으로 제공하는 사회공헌사업이다.

프로그램은 초등학생을 위한 입문과정과 중학생을 위한 심화과정으로 구성되어 있다. 강의 영상, 워크북, 체험형 키트 등 다양한 학습 도구를 통해 이론 학습과 실제 실천을 연계하는 점이 특징이다.

특히 올해는 디지털 교육 환경 변화에 발맞춰 온라인 교보재, 애니메이션 영상, AI 챗봇, AR 키트 등 새로운 콘텐츠를 도입함으로써 학습 효과와 흥미를 한층 높였다. 올해로 5년째를 맞은 그린클래스에는 3월부터 현재까지 총 1,258개 기관에서 13만 133명이 참여를 신청했다.

이 중 입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