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선생님도 학생도 쉽고 빠르게”…AI가 바꾼 교육업계

 “선생님도 학생도 쉽고 빠르게”…AI가 바꾼 교육업계

인공지능(AI)이 바꾼 교육업계 사진=윤선생 인공지능이 대중적으로 확산되면서 교육 기업의 상품과 서비스도 빠르게 변화하고 있다. 이제 AI는 단순한 데이터 분석이나 진단 기능을 넘어, 학생들의 학습 효과를 높이고 관리 교사의 수업 효율성까지 보완하는 등 활용 범위를 넓혀가고 있다.

AI를 활용해 복습 과정을 더욱 흥미롭게 만든 사례로는 영어교육 전문 기업 윤선생의 초등 영어 학습 앱 ‘와이플래닛’이 있다. 이 앱은 학습자가 메타버스 환경에서 게임하듯 재미있게 복습할 수 있도록 독려한다.

예를 들어 회원들은 AI 챗봇 ‘피비’와 영어로 자유롭게 대화하거나, 오늘 배운 단어나 문장을 스무고개 퀴즈, 게임존 등 다양한 게임 형식으로 복습할 수 있다. 윤선생은 AI 대화 속도 개선 등 지속적인 서비스를 업그레이드함으로써 품질을 더욱 높이고 있다.

AI는 수업 보조 도구로서도 활발히 활용되고 있다. 최근 윤선생은 원장 및 관리 교사를 위한 ‘AI 실험실’ 서비스를 출시했다.

이 서비스의 첫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