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건설이 다음달 분양할 예정인 두산위브 더센트럴 수원은 지상 최고 29층, 6개동 556가구(일반분양 전용 59·84 275가구) 규모로 경기도 수원시 장안구 영화동 수원111-3구역 주택재개발사업지에 조성된다. '두산위브 더센트럴 수원' 조감도.
자료=두산건설 두산건설이 다음달 수원, 청주, 구미에서 각가 분양에 나설 예정이다. 25일 분양업계에 따르면 두산건설이 다음달 경기도 수원시 장안구 영화동 수원111-3구역 주택재개발사업지에 들어서는 ‘두산위브 더센트럴 수원’을 공급한다. 두산위브 더센트럴 수원은 지상 최고 29층, 6개동 556가구(일반분양 전용 59·84 275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두산위브 더센트럴 수원은 오는 2029년 12월 개통목표로 공사 중인 신분당선 연장구간(광교~호매실)을 이용하면 서울 강남권역으로 빠르게 이동할 수 있다. 두산건설 분양 관계자는 “신분당선 역세권 아파트가 될 것이라는 기대감 때문에 서울로 출퇴근하는 젊은층 수요도 예상된다”며 “광교신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