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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까사, 청담 · 잠실 등 올해 마지막 대단지 신규 입주 공략

 신세계까사, 청담 · 잠실 등 올해 마지막 대단지 신규 입주 공략

신세계까사가 하이엔드 아파트인 강남구 ‘청담 르엘’ 등 하반기 신규 입주 고객을 대상으로 까사미아와 마테라소의 프리미엄 모델을 앞세워 할인 프로모션과 사은 행사를 진행한다. 사진=신세계까사 신세계까사가 올해 4분기 수도권 아파트 입주가 몰리는 시기에 맞춰 프리미엄 인테리어 시장 공략에 나선다.

한국부동산원 주택공급정보에 따르면, 올해 4분기 서울·경기·인천 등 수도권에서 입주 예정인 공동주택은 약 3만 5천 세대에 이른다. 강남구 청담동의 ‘청담 르엘’(1261세대)과 서초구 방배동의 ‘래미안 원페를라’(1097세대)가 11월 입주를 앞두고 있다.

이어 12월에는 송파구 ‘잠실 래미안아이파크’(2678세대), 내년 1월에는 ‘잠실 르엘’(1865세대)이 순차적으로 입주할 예정이다. 강남 4구(강남, 서초, 송파, 강동)를 중심으로 하이엔드 주거단지에 대한 수요도 본격화될 전망이다.

신세계까사는 이런 입주 수요에 발맞춰 까사미아와 마테라소를 주축으로 강남 4구와 수도권 주요 매장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