빗물박사 한무영 교수, ESG유튜브 ‘대담해’ 출연 사진=기아대책 희망친구 기아대책과 LG화학이 함께하는 교육사회공헌사업 ‘라이크그린’이 ESG 문화를 전하는 유튜브 채널 ‘대담해’에서 ‘빗물을 통한 기후위기 대처’를 주제로 대담을 진행했다. 최근 파키스탄과 미국 텍사스에 기습 폭우가 쏟아지고, 국내에서는 강릉이 극심한 가뭄으로 큰 어려움을 겪고 있다.
이런 상황에서 진행된 이번 대담에는 ‘빗물박사’로 알려진 서울대학교 한무영 건설환경공학부 교수가 출연했다. 한 교수는 ‘대담해’의 진행자인 LG화학 Global CSR팀 이영준 팀장과 함께 기후위기로 인한 자연재해 대응 방안을 이야기했다.
수처리 전문가인 한무영 교수는 홍수, 가뭄, 산불 등 각종 자연재해에 대응하는 대안으로 ‘빗물’에 주목했다. 그는 “빗물은 각종 오염물질이 섞여 있는 강물에 비해 훨씬 깨끗해서 수처리가 쉽다.
그런데 아직도 ‘산성비를 맞으면 대머리가 된다’ 같은 오해와 편견이 남아 있다”며 “빗물을 올바르게 이해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