샐러디, 대만 1호점 오픈 사진=샐러디 샐러디가 대만 가오슝시에 마스터 프랜차이즈 직영 1호점을 열었다. 10일 샐러디에 따르면 현지 기업 피그앤바를리와 손을 잡고 지난 8일 대만 1호점을 오픈했다. 오픈을 기념하는 행사에는 샐러디 이건호 대표, 피그앤바를리 박철현 대표 등 양사 임직원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샐러디 대만 1호점이 들어선 가오슝시는 대만 제2의 도시로, 최근 반도체 산업 성장 덕분에 주목받고 있다. 실제로 세계 최대 반도체 위탁생산 업체 TSMC가 대규모 생산시설을 투자하면서 고소득 일자리가 빠르게 늘어나고 있다.
이에 따라 소득 수준은 높아지고 젊은 층이 몰리면서 건강식과 웰니스 산업도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샐러디는 국내 스마트팜 운영을 통해 쌓은 작물 생산과 유통 노하우를 바탕으로 대만에서도 신선한 식재료 공급을 준비해왔다.
대만은 한국보다 연중 기온이 높아 고품질 채소를 안정적으로 공급하기가 쉽지 않다. 이번 파트너사인 피그앤바를리가 현지에서 스마트팜을 운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