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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대한통운, 트랜스코스모스코리아와 MOU…초국경물류 증진 협력

 CJ대한통운, 트랜스코스모스코리아와 MOU…초국경물류 증진 협력

장영호 CJ대한통운 IFS본부장(왼쪽)과 타니 히로유키 TCK 대표가 업무협약 체결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CJ대한통운 CJ대한통운이 글로벌 비즈니스 프로세스 아웃소싱(BPO) 전문기업과 협력해 초국경물류 협력 체계를 구축한다.

CJ대한통운은 촘촘한 국내외 물류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글로벌 셀러들에게 신뢰받는 파트너로 자리 잡고, 종합물류기업으로서의 위상을 한층 강화할 계획이다. CJ대한통운은 지난 17일 서울 종로구 본사에서 트랜스코스모스코리아(TCK)와 ‘초국경 전자상거래(CBE) 상호 협력 증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

이 자리에는 CJ대한통운 장영호 IFS본부장, 김태호 CBE사업담당, TCK 타니 히로유키 대표, 이정아 대표 등 양사 주요 경영진이 참석했다. TCK는 트랜스코스모스 그룹의 한국 자회사로, 전 세계 36개국에서 약 5,000개 고객사에 아웃소싱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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