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람그룹이 보람F&B 사업을 본격적으로 시작하며 마스터 브랜드 ‘보람섬김’의 제례용 상품 ‘효차림’을 선보였다. 사진=보람그룹 보람그룹이 상조업을 넘어 식음료(F&B) 시장 진출로 신사업을 확대하며 상조 서비스의 확장 가능성을 보여주고 있다.
상조 산업 내 경쟁이 치열해지는 가운데, 보람상조를 대표 브랜드로 둔 보람그룹은 최근 5성급 호텔 출신 F&B 전문가 영입과 함께 계열사 보람F&B를 설립해 프리미엄 식문화 사업에 본격 뛰어들었다. 보람F&B는 전통과 현대가 어우러진 식문화 플랫폼 구축에 주력하며, 추석을 앞두고 첫 프로젝트인 프리미엄 가정간편식(HMR) 차례상 ‘효차림’을 선보였다.
이 제품은 조선시대 유교 제례서를 기반으로 한 정통 구성에 대한민국 식품 명인들의 전통 손맛을 더해 간편하면서도 전통의 가치를 살렸다. 청송 사과, 나주 배 등 국내 최고 과일 산지의 신선한 과실류와 5종 모둠나물, 보람F&B 특제 소고기 무국, 협력사와 함께 만든 모둠전 및 오색 송편 등이 포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