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BS한양이 인천 동구 금송구역 주택 재개발의 시공사로 선정된 것으로 나타났다. 인천 금송구역 주택 재개발 사업 투시도.
자료=BS한양 BS한양이 인천 동구 최대 규모 정비 사업 수주에 성공하며 올해 도시정비사업을 포함해 신규 수주 2조7000억원을 달성한 것으로 나타났다. 29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BS한양이 인천 동구 금송구역 주택 재개발의 시공사로 선정됐다. 금송구역 주택 재개발 사업은 송림동 80-34번지 일대 16만2천623 부지에 지하 4층∼지상 최고 45층, 26개 동, 총 3천690가구를 조성하는 프로젝트다.
금송구역 주택 재개발 사업의 도급 공사비는 약 9100억원 규모다. 재개발 사업지는 지하철 1호선 도원역 도보권에 위치하는 역세권으로 오는 2028년 3월 단지 바로 옆에 금송초등학교가 개교할 예정이다.
또한 인천대로와 제2경인고속도로를 통해 광역 교통망 이용도 편리하다. 이 외에도 홈플러스·이마트 트레이더스 등 대형마트와 종합병원도 인접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