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심 영국 피카딜리 서커스 신라면 글로벌 캠페인 사진=농심 농심이 지난 22일부터 28일까지 7일간 영국 런던의 대표적인 랜드마크인 피카딜리 서커스 광장에 초대형 신라면 광고를 게재하고, 현장 프로모션을 진행했다. 지난 3월 네덜란드에 유럽법인을 설립한 농심은 이번 런던 도심 마케팅을 통해 유럽 시장에서의 입지를 한층 강화할 계획이다.
런던 피카딜리 서커스는 뉴욕 타임스퀘어와 함께 세계적으로 유명한 옥외광고 거리이자, 연간 6천만 명이 넘는 유동 인구가 모이는 런던 소비문화의 중심지다. 이곳은 글로벌 기업들의 홍보 경쟁이 치열하게 펼쳐지는 대표적인 장소로 손꼽힌다.
이 중에서도 광장의 상징인 초대형 디지털 광고판 ‘피카딜리 라이트’는 코카콜라와 삼성 등 세계적인 브랜드들이 활용하는 프리미엄 미디어다. 이번 캠페인을 통해 농심은 신라면이 글로벌 넘버원 브랜드로 나아가는 첫걸음을 내디뎠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농심은 피카딜리 라이트의 대형 스크린을 통해, 지난해 11월 공개한 신라면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