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1일 이마트24 인도 1호점인 BHS점 앞에서 강인석 이마트24 COO(가운데), 유동완 인도 뭄바이 총영사(왼쪽 두번째), 피터 정 정브라더스 대표(왼쪽 첫번째), 비나약 사닐 솔리테어 부회장(오른쪽 두번째), 시리람 마네 푸네 지역 정치인(오른쪽 첫번째)이 오픈식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이마트24 이마트24가 인도 현지법인 '정브라더스'와 협력해 지난 21일 인도 마하라슈트라주 푸네 지역에 첫 번째 매장을 성공적으로 열었다.
푸네는 인도의 대표적인 경제 중심지로, IT와 자동차 산업의 중심지이자 다수의 한국 기업이 입주한 산업단지를 자랑한다. 인도 정부의 '생활 용이성 지수' 평가에서도 전체 111개 도시 중 1위를 차지한 도시다.
이마트24는 푸네 지역의 경제적 잠재력과 '정브라더스'의 풍부한 프랜차이즈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안정적인 인도 시장 진출의 교두보를 마련했다. 솔리테어 비즈니스 허브 1~2층에 위치한 이 매장은 총 264 규모로, 한국 편의점만의 특별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