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부키오스크를 통해 아이유 데뷔 17주년 기념 나눔캠페인에 동참하고 있다. 사진=사랑의열매 서울 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가수 아이유의 공식 팬클럽 ‘유애나’가 아이유 데뷔 17주년을 맞아 기부 키오스크를 설치하고 나눔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지난 18일부터 21일까지 4일간 서울 성동구에 위치한 아이유 데뷔기념 카페 ‘아이오쓰리 에이스하이엔드점’에서 운영됐다. 팬들은 교통카드나 신용카드를 키오스크에 태그하는 방식으로 손쉽게 기부에 참여했고, 한 번의 태그로 아이유의 데뷔일인 9월 18일을 상징하는 3,918원이 기부됐다.
이 나눔은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진행된 것으로, 팬들이 자발적으로 아이유의 선한 영향력을 이어가기 위해 직접 기획하였다. 현장에는 사랑의열매 기부 인증샷을 남길 수 있는 소품도 마련되어, 팬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하고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이번 기부는 ‘아이유애나’라는 이름으로 진행됐으며, 모금된 금액은 서울 사랑의열매를 통해 서울시 내 저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