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글과자 북미 진출 사진=칼파벳 한글 모양 과자 브랜드 칼파벳이 미국 시장 진출을 본격적으로 준비하고 있다. 칼파벳은 북미 최대 한인 마트인 H마트를 통해 한글과자 제품을 유통할 예정이며, 이를 통해 미국 내 공식 오프라인 론칭을 추진한다.
이번 입점은 뉴욕과 로스앤젤레스 지역 H마트 매장을 중심으로 진행된다. 두 도시에서는 칼파벳과 H마트가 함께 한글과자를 알리는 팝업 행사를 계획하고 있으며, 이 행사에는 칼파벳 공동 창업자인 미국 출신 방송인 타일러 라쉬와 인도 출신 사업가 니디 아그라왈이 직접 현장에 참여할 예정이다.
팝업 행사 일정과 세부 내용은 칼파벳 공식 인스타그램 등 소셜미디어 채널을 통해 추후 공개된다. 칼파벳은 이번 미국 시장 론칭을 계기로 현지 카페·바·레스토랑·한인 커뮤니티 등과 협업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단순히 유통 채널 확대에 그치지 않고, 미국 현지 소비자들이 한글과자와 K문화를 자연스럽게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늘려가겠다는 전략이다. 실제로 칼파벳은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