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제주시 구남동 텐동 전문점 부온 포스팅입니다. 22년 여름쯤에 마지막으로 갔으니 거의 3년만에 다시 방문하는군요. 이 집 텐동 잘합니다.
특히 아나고텐동이 유명했지요. 이번에 방문했더니 은갈치텐동도 보이네요.
암튼 튀김요리는 잘하는 식당입니다. 이 식당도 한때 협찬이 많이 올라오곤했는데 저는 신청안했습니다.
아는 맛이니까요. 텐동쪽에서는 중타이상은 하는 식당입니다.
그런데 제가 튀김을 별로 좋아하지 않아서 자주 방문하지는 않았습니다. 텐동외에 소바도 먹을만 하고 연어회도 먹을만 합니다.
저는 이제 협찬은 거의 안하지만 잘 나가는 식당들도 협찬은 조금씩 하는 편입니다. 왜냐하면 새로운 메뉴를 홍보하거나 최신의 상황을 알리려면 포스팅이 필요하기 때문이죠.
문제는 성의 없는 포스팅들입니다. 저는 상위에 원고같은 성의없는 글을 보면 아예 닫아 버립니다.
반면 협찬이라도 성의있게 쓴 글은 유심히 보죠. 적어도 어떤 분위기고 어떤 맛인지는 판단할수 있으니까요.
다시 부온으로 가서 부온은...
원문 링크 : 제주시 구남동 텐동 전문점 부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