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제주 이자카야 맛집 중에 제일 많이 포스팅한 미우

 제주 이자카야 맛집 중에 제일 많이 포스팅한 미우

오늘도 어김없이 이자카야 미우 포스팅을 하네요. 제가 우연히 찾은 아주 보물같은 맛집이죠.

거의 90%이상이 도민들인데 예전에는 정말 사람들이 많았습니다. 뭐 그때는 경기도 한몫을 하긴 했지만 가격과 맛을 모두 잡은 식당이죠.

처음에 느루온을 방문했다가 지나가는길에 워낙 사람들이 많아서 2차로 들린 기억이 있습니다. 그때 육전을 먹었나 암튼 그 이후로 육지에서 제주도 내려오는날이면 어김없이 방문을 했지요.

이자카야라고 하면 레벨의 스펙트럼이 상당히 넓습니다. 파인다이닝 같은 곳도 있고 다소 수준이 떨어지는 그러니까 뭔가 어설픈 이자카야도 있지요.

맛은 거의 한끗차이예요. 그런데 그 한끗이 전체적으로는 큰 영향을 줍니다.

제가 늘 와인에 비유하쟎아요. 1만원짜리 와인과 10만원짜리 와인의 맛.. 아주 미묘한 한끗차이.

음식에도 당연히 그 차이가 있습니다. 게다가 플레이팅도 상당히 중요하죠.

미우는 다양한 면에서 최적을 발란스를 맞추고 있습니다. 세월이지나 제가 육지에 올라간다면 미우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