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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일 필사노트] 아래를 보며 위로받는 삶에서 벗어나야 한다.

 [100일 필사노트] 아래를 보며 위로받는 삶에서 벗어나야 한다.

내가 읽고 쓴 문장이 쌓여 삶이 됩니다. 아래를 보며 위로받는 삶에서 벗어나야 한다.

내 삶이 힘들다고 해서 비교를 통해 마음의 안정을 찾으려는 시도는 좋지 않은 결과를 만들 뿐이다. 누군가 나보다 더 힘들게 산다고 해서 나의 힘듦이 사라지는건 아니기 때문이다.

각자의 고통은 상대적인 것이 아니라, 개인의 인생안에서 절대적이다. 우리는 모두 고유한 삶의 무게를 지고 산다.

극복의 시작은 타인과 나의 고통을 비교해 보는 것이 아니라 나의 고통을 마주하고 받아들이는 것에서 비롯된다. 어떤 책인가, sns에서 봤는데 힘들면 고아원을 찾아 간다고 했었다.

그 이유가 자신보다 불행한 사람을 보면 상대적으로 행복을 느낄 수 있다나? 뭐라나?

이 이야기가 딱 그 이야기인 듯 하다. 내가 힘들고 나에게 불행한 일이 생기는 것은 오롯이 나의 일이지 누군가와 비교할 대상이 되지 않는다.

그저 각자의 인생을 살아가는 것이지 그렇게 비교를 통해 자신의 행복을 찾아가는 것은 정말 불쌍한 인생을 살아가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