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읽고 쓴 문장이 쌓여 삶이 됩니다. 표현할 수 있는 만큼 느낄 수 있다.
음식이나 와인의 맛을 느낀대로 선명하게 표현할 수 없는 사람은 아무리 근사한 음식과 와인을 즐겨도 그 감흥을 온전히 느낄 수 없다. 우리는 느낀만큼 표현할 수 있는게 아니라, 표현할 수 있는 만큼 느끼기 때문이다.
이건 매우 중요한 인생의 진리이다. 말과 글을 활용해 다채롭게 표현하지 못하는 사람은 늘 지루하고 무기력한 일상을 살지만, 반대의 경우에는 매일 성장할 수 있다.
뭐든 표현할 수 있어야 그 가치를 느끼고 배울 수 있다. "표현할 수 있는 만큼 느낄 수 있다."
라는 말은 흔히 "아는 만큼 보인다." 라는 말과 일치한다고 생각한다.
이는 똑같은 행동을 하더라도 각자가 느낀 점이 다르다는 점은 다들 알고 있을 것이다. 물론, 아는 것도, 표현할 수 있는 능력도 많으면 많을 수록 좋지만 나는 무엇을 하든 그 태도가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태도에 따라 배울 수 있는 것이 많아지고 표현할 수 있는 영역도 ...
원문 링크 : [100일 필사노트] 표현할 수 있는 만큼 느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