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오스 비엔티안 골프장은 롱비엔, 레이크뷰로~ 라오스로 골프를 치러 가는 사람들은 대부분 라오스 수도인 비엔티안으로 가게 된다. 많지 않지만 라오스 대부분의 골프장이 수도 비엔티안에 있기 때문이다.
북쪽의 루앙프라방과 남쪽에 팍세에도 있지만 국내선으로 이동하는 시간적 경제적 이유도 있고, 그렇게 시간과 돈을 들려서까지도 만족도가 높지 않다. 라오스 골프 투어 상품을 파는 여행사나 라오스를 조금 아는 여행자라면 굳이 루앙프라방과 팍세를 선택하지 않는 이유이기도 하다.
며칠 전 우연히 라오스 블로그 글을 보다가 골프 관련 블로그 글을 보게 돼서 몇 자 적게 됐다. 제목도 '라오스로 골프 치러 가면 안되는 이유인가???'
정확히 기억은 나지 않지만, 아주 자극적이고 라오스를 좋아하는 나로서는 아주 불쾌한 제목이었다. 글을 쓴 사람 심정과 사정은 충분히 이해가 됐다.
듣고 보지도 못한 숙소며 골프장 환경이며 여러 상황이 글쓴이의 뚜껑을 충분히 열릴만 했다. 글쓴이를 딱히 비난할 생각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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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라오스 골프 여행 어디까지 알고 가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