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아카데미 상은 수상자들보다 크리스 록이라는 코미디언이 화제다. 윌 스미스의 아내에 대한 인격 모독에 가까운 발언을 해 윌 스미스로부터 따귀를 맞았기 때문이다.
윌 스미스의 따귀를 폭력으로 규정하고 많은 이들이 어떤 이유에서든 폭력은 정당화 될 수 없다는 주장을 펴고 있다. 윌 스미스의 빠른 사과에도 저 우스꽝스러운 코미디언 형은 인정할 수 없다고 한다.
대체 뭘 어찌 해야 인정할런지...역시 같은 피...ㅎㅎ 윌 스미스 부인은 원인 모를 탈모로 삭발을 해야만 했다. 록은 그런 윌 스미스의 외모를 보고 농담을 던졌다.
순간 스미스의 아내는 얼굴을 이그러졌다. 어떤 농담이든 상대가 불편하다면 그것 또한 폭력이다.
폭력의 범주를 무리적인 측면에만 간주하지 않는 것은 이제 세상 이치가 됐다. 공개적인, 그것도 전 세계에 생중계되는 시상식 현장에서 아내가 모욕감을 당했다면 당신은 선택은???
용서를 구할 자는 윌 스미스가 아니라 저급한 스탠딩 코미디를 한 크리스 록이다. 진짜 저급한 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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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탈모의 농담의 대상이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