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제(https://blog.naver.com/mtglong2023/223470251053)에서 언급했듯이 사별한 남편 샤를(Charles)이 남긴 뽕나무(Moro) 사업 문제와 살리니(Salini)의 못(Stagno) 건조 작업 문제로 고생하고 있던 레티시아(Laetitia)에게 도움을 주었던 인물이 등장했다. 이 인물이 바로 그녀의 차자 나폴레옹(Napoléon)이었다.
레티시아 샤를 나폴레옹 지난 주제(https://blog.naver.com/mtglong2023/223311169389)에서 언급했듯이 나폴레옹은 고향 코르시카(Corsica)를 떠난지 7년 만에 휴가를 통해 고향으로 귀향했는데, 당시 나폴레옹의 나이 만 17세였다. 그러니까 아직 만 18세의 나이도 되지 않은 나이에 고인이 된 부친이 남긴 문제로 고생하고 있는 모친을 도와서 모친과 함께 이 문제를 해결하게된 것이었다.
나폴레옹이 귀향해서 모친을 돕기 위해 했던 일은 뽕나무 재배(Culture)에 대한 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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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만 17세 소위 나폴레옹과 뽕나무 사업 배상 문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