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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폴레옹과 1793년의 아작시오 점령 작전: 작전 실패(셋째 날)

 나폴레옹과 1793년의 아작시오 점령 작전: 작전 실패(셋째 날)

지난 주제(https://blog.naver.com/mtglong2023/223489812778)에서 언급했듯이 둘째 날인 1793년 6월 1일에 나폴레옹(Napoléon)과 두 위원(Commissaire)들이 지휘하는 아걋츄(Aghjacciu) 점령 작전은 여러 악재가 발생한 결과 계획에 큰 차질이 발생했다. 특히, 기후 문제로 인해 작전의 셋째 날인 6월 2일까지 공격 작전을 수행할 수 없게 된다.

나폴레옹 그리고 작전의 셋째 날인 1793년 6월 2일에 나폴레옹이 지휘했던 부대(Troupe)들은 자신들이 점령한 탑(Torra)인 토라 디 카피테두(Torra di Capiteddu)에서 야영을 했다. 그렇게 야영을 하면서 시간을 보낸 이후 저녁(Soir) 시간에 부대들은 기후가 개선되자 출항을 했다.

토라 디 카피테두 한편, 나폴레옹의 부대가 출항하기 이전에 나폴레옹의 적(Avversario)들은 나폴레옹과 함께 있는 부하(Monde)들이 소수이며, 나폴레옹이 함대(Flot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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