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제(https://blog.naver.com/mtglong2023/223505817104)에서 언급했듯이 나폴레옹(Napoléon)은 칼비(Calvi)에 도착한 이후 자신의 대부(Compater)인 루렌추 쥬베가 디 칼비(Lurenzu Giubega di Calvi)의 저택(Casa)에서 미리 피신해 있던 자신의 가족들과 재회했다. 나폴레옹 이후 나폴레옹은 몇 일을 쥬베가의 저택에서 시간을 보냈는데, 당시 쥬베가 가문에서는 대부인 루렌추를 포함해서 1779년생으로 만 14세인 그의 딸인 안나(Anna), 1722년 6월 20일 생으로 1733년 10월 28일 생인 루렌추보다 11살 연상의 형으로 의사(Medico)를 직업으로 하고 있는 듀제페 다미아누(Ghjuseppe Damianu), 다미아누와 관련이 있는 여성 한 명, 그리고 그의 아들인 프란체스쿠 사베리우(Francescu Saveriu)가 나폴레옹의 가족들을 극진히 대접했다.
루렌추의 조카 사베리우는 1766년 6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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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쥬베가 가문의 저택에서 피신해서 생활했던 나폴레옹의 가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