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제(https://blog.naver.com/mtglong2023/223353278896)에서 언급했듯이 제2 의용군 대대(2ᵉ Bataillon de Volontaires)의 2등 중령(Lieutenant Colonel en Second)이었던 나폴레옹(Napoléon)은 검사장 위원(Procureur Général Syndic)이었던 안토누 크리스투파루 살리체티(Antonu Cristufaru Saliceti)에게서 치타텔라 다'얏츄(Citatella d'Aiacciu)를 점령하는 임무를 부여받았다. 하지만, 아얏츄 입성해서 주둔하자 현지의 폭도들과 대면하게 된다.
나폴레옹 안토누 크리스투파루 살리체티 치타텔라 다'얏츄 나폴레옹은 이런 상황에서 어떻게 해서든 치타텔라 다'얏츄를 점령해야 했는데, 당시 치타텔라 다'얏츄에서 수비 임무를 담당하고 있었던 것은 1740년 8월 6일 출생의 만 51세의 지휘관이었던 프랑수아-샤를 드 마이야르(François-Charles de 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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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의용군 중령 나폴레옹과 왕립 육군 대령 마이야르의 협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