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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 중에서 홀로 미혼이었던 돌풍의 쥐노(나폴레옹의 부관)

 가족 중에서 홀로 미혼이었던 돌풍의 쥐노(나폴레옹의 부관)

지난 주제(https://blog.naver.com/mtglong2023/223603492320)에서 언급했듯이 나폴레옹(Napoléon)의 부관(Aide-de-Camp)인 장-앙도슈 쥐노(Jean-Andoche Junot)는 상관 나폴레옹을 파리(Paris)에 소재한 식물원인 자르댕 데 플랑트(Jardin des Plantes)에 자주 데려왔었다. 장-앙도슈 쥐노 나폴레옹 자르댕 데 플랑트 쥐노의 부친 미셸 장 쥐노(Michel Jean Junot)는 자르댕 데 플랑트와 관련이 있는 인물의 밑에서 근무를 했었는데, 이 인물이 바로 뷔퐁 백작(Comte du Buffon)으로 알려진 인물인 조르주-루이 르클레르 드 뷔퐁(Georges-Louis Leclerc de Buffon)이다.

뷔퐁 백작은 자르댕 루아얄 데 플랑테(Jardin Royal des Plantes)에서 총감(Surintendant)을 역임했던 인물인데, "자르댕 루아얄 데 플랑테" 는 "자르댕 데 플랑테" 의 과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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