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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미 전투 이후의 프랑스

 발미 전투 이후의 프랑스

1차 동맹 전쟁(Guerre de La Première Coalition)에서 신성 롬 제국(Heiliges Römisches Reich)과 프로이슨(Preußen)을 상대로 전쟁을 수행하던 프랑스(France)는 1792년 9월 20일에 발미(Valmy) 전투에서 신성 롬 제국과 프로이슨을 승리하게 된다. 발미 전투 발미 전투 당시 프랑스 측 지휘관은 아르메 뒤 노르(Armée du Nord)의 총사령관(Général en Chef)이었던 샤를 프랑수아 뒤 페리에 뒤 무리에(Charles François du Perrier du Mouriez)였고, 신성 롬 제국 측의 지휘관은 프리드리히 빌헬름 추 호엔로어-키르슈베르크(Friedrich Wilhelm zu Hohenlohe-Kirchberg), 프로이슨 측의 지휘관은 카를 빌헬름 페르디난트 폰 브론스비크-불픈뷔들(Karl Wilhelm Ferdinand von Bronswiek-Wulfenbüddel)이었다.

샤를 프랑수아 뒤 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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