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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의 말라리아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못 건조 공사를 추진했던 나폴레옹의 부친

 지역의 말라리아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못 건조 공사를 추진했던 나폴레옹의 부친

지난 주제(https://blog.naver.com/mtglong2023/223467818548)에서 언급했듯이 아걋츄(Aghjacciu) 내 구역(Quartiere)인 살리니(Salini) 혹은 살린(Salines)은 부오파르트(Buonaparte) 가문이 보유한 토지(Terra)가 소유한 구역이었다. 아걋츄 내 부오나파르트 가문의 저택에서 살리니까지의 거리는 3km이다.

부오나파르트 가문의 저택 A: 부오나파르트 가문의 저택 B: 살리니 특히, 이 구역은 나폴레옹(Napoléon)과 나폴레옹의 부모인 샤를(Charles)과 레티시아(Laetitia)에겐 악연이 있는 구역이기도 했다. 나폴레옹 샤를 레티시아 이 악연은 1776년 부터 시작되는데, 당시 나폴레옹의 부친 샤를은 부오나파르트 가문이 살리니에 보유한 자산(Proprietà) 중 하나인 못(Stagno) 혹은 습지(Palude)를 살리니의 토지에 건조와과 경작을 할 목적으로 프랑스(France)의 정부(Gouvernem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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