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제(https://blog.naver.com/mtglong2023/223534463343)에서 언급했듯이 만 38세의 파리(Paris)의 의원(Député)인 루이-마리 스타니스라스 프레롱(Louis-Marie Stanislas Fréron)은 마르시요(Marsiho)에서 세탁물을 배달하던 소녀인 폴린(Pauline)에게 사랑에 빠져서 폴린과 연인 관계로 지냈다. 그렇다면 프레롱 의원이 사랑에 빠졌던 만 13세 소녀 폴린은 마르시요에서 세탁물을 배달했던 것 이외에는 어떻게 생활했을까?
마르시요 만 13세 소녀 폴린은 언니인 엘리자(Elisa)와 함께 마르시요 지역에서 애교(coquetterie)로서 유명했는데, 두 자매는 단순히 "애교"로서만 유명했던 것이 아니었다. 두 자매는 미녀(Beauté)로서도 유명했다.
두 자매는 "애교"와 "미녀"로서 유명했던 탓에 연애 사건(Aventure Galante) 혹은 추문 사건(Aventure Scandaleuse)으로도 유명했다. 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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