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78년 12월 15일에 까를루(Carlu)의 인솔하에 두 아들인 듀제뻬(Ghjuseppe), 우리에겐 나뽈레옹(Napoléon)으로 알려진 나불리오네(Nabulione), 그리고 처제 요제프(Joseph)가 꼬르시까(Corsica)를 떠났다. 출발지는 그들이 거주하고 있던 아얏츄(Aiacciu)였다.
당시 장자 듀제뻬의 나이 만 10세, 나불리오네의 나이 만 9세, 처제 요제프의 나이 만 15세였다. 이 세 명 전원 처음으로 자신들이 출생했던 꼬르시까 이외의 지역을 경험하는 것이었다.
까를루 듀제뻬 나불리오네 or 나뽈레옹 요제프 이 네 명의 사내들의 최종 목적지는 모두 달랐다. 까를루의 경우 코르시까의 귀족 대표(Député de la Noblesse)로 재지명되었기에 베흐사유(Versailles)를 방문해야 했다.
요제프의 경우 아이스 데 쁘루벤소(Ais de Provença)에 위치한 신학교(Seminarium)을 진학해야 했다. 장자 뜌제뻬의 경우 오뙹(Autun)에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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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고향 코르시카를 떠나 프랑스로 이동하는 나폴레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