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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 9개월을 휴가로만 보냈던 젊은 장교 나폴레옹

 1년 9개월을 휴가로만 보냈던 젊은 장교 나폴레옹

1786년 9월 15일에 7년 9개월 만에 고향 아얏츄(Aiacciu)로 귀향해서 좋아하던 서적을 읽고 형인 조제프(Joseph)와 다양한 주제로 토론을 하며 시간을 보냈던 만 17세의 장교(Officier) 나뽈레옹(Napoléon)은 휴가 중에 평화로운 시간을 보냈다. 나뽈레옹 조제프 그런데 이 평화의 시간은 오래가지 않았다.

가정의 재정적인 문제를 해결해야 했다. 그래서 나뽈레옹은 형인 조제프와 함께 자신들이 가장 시급히 해결해야 할 재정적인 문제를 해결하려 모의했다.

지난 주제(https://blog.naver.com/mtglong2023/223287598933)에서 언급했듯이 나뽈레옹의 부친 샤흘(Charles)은 프항스의 왕(Roi)과 정부(Gouvernement)로부터 보조금을 지급받아서 뽕나무(Mûrier) 농사 사업에 투신했다 지급받았던 보조금 전액을 탕진했던 적이 있었는데, 이 실패한 뽕나무 농사 사업이 나뽈레옹과 그의 형 조제프가 해결해야 할 재정적인 문제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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