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제(https://blog.naver.com/mtglong2023/223476113743)에서 언급했듯이 코르시카(Corsica)의 지사(Intendant)인 프랑수아-니콜라 드 라 기요미(François-Nicolas de La Guillaumye)는 나폴레옹(Napoléon)과 그의 모친 레티시아(Laetitia)를 홀대했다. 나폴레옹 레티시아 사실 기요미 지사는 전임 지사보다는 코르시카의 주민들로부터 존경받고 지지받던 인물인데다 정직한 사람으로 평가를 받았다.
지난 주제(https://blog.naver.com/mtglong2023/223470251053)에서 언급했듯이 전임 지사는 클로드-프랑수아 베르트랑 드 부슈포른(Claude-François Bertrand de Boucheporn)으로, 나폴레옹의 가문인 부오나파르트(Buonaparte) 가문과 친분이 있던 지사였다. 부슈포른 지사는 코르시카 지역에 뽕나무(Moro) 묘상(Vivaio)을 설립하는 것에 관심이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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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전임자 부슈포른 지사와 후임자 부슈포른 지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