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레지 않으면 버려라'? 개소리 집어 치우고, 핵심만 남겨본다 1) 버리기 (몽땅) 2) 제자리에 두기 (항상) 곤도 마리에가 누군데 이렇게 난리지?
영국인 친구 하나가 곤도 마리에를 극찬하며, 아냐고 물어보더라. 대충 들어봤다.
정리컨설턴트구나. '설레지 않으면 버려라'는 가르침이 핵심이다.
설렌다고? 나는 그럼 다 버려야겠는데?
그게 핵심이었다. 다 버리는 거.
어떻게 다 버리며, 그 다음은 뭔지 정리해본다. 우연히 만난 책에서 '날마다 하나씩 버리기'라는 책을 인용했다.
마침 봄맞이 대청소를 준비중이던 차! 당장에 빌려 읽어봤다.
이 정도는 나도 할 수 있겠다. 진짜 대청소를 시작하기 전에, 날마다 하나씩 버리자.
매일매일 꿈꾸던 미니멀리스트를 향해 가는 기분이 좋았다. 그러다가 곤도 마리에상이 말하는 '정리'를 만났다.
곤도 마리에상은 날마다 버려서는 절대로 깨끗이 정리된 집에서 살 수 없다고 말한다.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정리컨설턴트가 곤도 마리에다. 2011년에 '비움'...
원문 링크 : [봄맞이대청소 - 이론편] 인생이 빛나려면, 먼저 비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