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이 시작되며, 기상캐스터의 멘트처럼 설악산에 올해 첫 단풍이 시작됐다는 소식을 들었다. 가을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대표적인 명소인 설악 !
특히, 설악의 비경중 하나인 토왕성 폭포의 장쾌한 물줄기를 기대하며 주말의 우중에 설악산을 찾았다. "비와 구름이 설악을 감싸 안은 날, 자연의 웅장함을 마주하다" 토왕성폭포전망대 강원특별자치도 속초시 설악동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비가 계속 내리는 가운데, 전망대에 도착했을 때에도 구름이 산을 휘감고 있어 토왕성 폭포는 제대로 볼 수 없었다.
그러나 설악산은 늘 그렇듯이 아름다움을 숨기지 않았다. 특히 출렁다리가 위치한 육담폭포와 비룡폭포는 비가 내려 더욱 더 장쾌한 물줄기를 보여주었다.
"자연과 함께하는 여정, 다시 찾고 싶은 설악의 풍경" 마음 속 걱정이 많을 때, 힘차게 떨어지는 폭포를 보며 함께 고민을 흘려보내는 건 어떨까? 언제나 당신을 기다리고 있을 설악의 가을에....
원문 링크 : 깊어지는 가을, 우중의 설악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