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법인 명도입니다. 평창동 175평 저택, 55억 떨어져도 주인 못 찾아 해럴드경제 - 박로명 기자 법무법인 명도 강은현 경매연구소장이 2025년 8월 12일자 헤럴드경제 '평창동 175평 저택, 55억 떨어져도 주인 못 찾아' 언론보도에 대한 언론사의 요청에 따라 인터뷰하였습니다.
원문 중 인터뷰 내용 발췌 서울 종로구 평창동의 저택이 감정가 154억원에 경매에 나왔다. 2022년 경매가 개시됐던 194억 마포구 서교동 주택 이후 2년 6개월 만에 단독주택 기준으로 역대 최고 감정가다. (중략) 이 단독주택은 용산구 한남동, 성북구 성북동 등과 함께 전통 부촌으로 꼽히는 종로구 평창동에 있다.
인근은 단독주택과 근린생활시설, 미술관, 문화원 등이 밀집한 지역으로 지하철역과 다소 거리가 있어 대중교통 이용은 불편한 편이다. (중략) 전문가들은 고가 주택이다 보니 수요가 제한적일 것으로 보고 있다.
법무법인 명도 강은현 경매연구소장은 아래와 같이 설명했다. “입찰 보증금만 9억9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