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 피하수액 주관적이고 개인적인 몇 가지 사소한 노하우 나는 누가 이제 개 고양이의 ㄱ자만 꺼내도 "키우지 말라" 고 한다. 그래도 너무 귀여워 키우고 싶다고 하면,, 털 많이 빠지는 거야 뭐 유명하고 만약의 경우에 본인 말고, 대신 맡아줄 사람이 있나(짧게는 출장이나 여행, 휴가 때..
최악의 경우 내가 아프거나 시한부) 개 고양이 아프거나 수술하면 병원비 천 만 원 혼자 키운다면 병수발에 삶이 피폐해질 수 있고, 회사를 그만둬야 될 수도 있다 위에 3가지를 말한다. 그러면 대부분은 조용해진다.
그리고 매일 피하수액을 맞춰야 하루가 끝나는 요즘. 이것도 몇 달을 하니 요령과 노하우가 생겼다.
피하수액 맞추는 시간이 오래 걸리지 않는다.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일단 수액을 주사기에 4개 정도 뽑아놓는다. 10개 다 뽑아놔도 좋은데, 힘들어서 4개만 뽑아놓는다. -_- 힘이 예전 같지가 않다..
ㅎㅎ 유튜브 보면서 쭈우욱 뽑는다. 그리고 요거, 이 피하수액 봉투가 생각보다 유용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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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고양이 피하수액 보관 요령·주사 위치 등 소소한 노하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