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록하여 두자 저녁 8시 18분이 탕정역에서 출발하는 버스가 있다. 아니 왠일이지.
이 시간대에 버스가 있네. 좋다.
좋아. 날씨가 좀 풀려서 일까?
전에도 운행을 한 건가? 아직은 좀 그렇지만, 몇 번 더 지켜보면 명확해질 것이다.
손님이 5명, 지금까지 가장 많은 숫자다. 교회에서 중국어찬양책과 한국어교재 책을 가져가고 있다.
미리 준비하고 교회로 가려고 한다. 미리 준비하지 않으면 힘든 부분이 있다.
프로와 아마츄어의 차이일 것이다.사실 아무리 노력해도 아마츄어가 프로를 따라가기엔 역시 버거운 존재이다. 그래도 살아남으려면 더 많은 노력 밖엔 달리 방법이 없다....
저녁8시18분 탕정역에 버스가 있네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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