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기단말작업자의 일상을 기록한다. 금일은 주일.
교회 가는 날이다. 송탄에 위한 재한중국인 교회이다.이름은 원신선교교회.
중국어로 예배를 드린다. 이 후 점심식사 먹고 한국인 선생님이 인도하는 한국어 수업이 있다.
중국인 뿐만 아니라 다른 국적의 외국인도 있다. 요즘은 4월에 있을 부활절을 준비하고 있다. 5월에 있을 재한 외국인 연합체육대회도 준비중이다.
사실 명칭은 잘 모르겠다. 평택 오산 등지의 외국인 분들이 함께 모여져 즐거운 시간을 가지는 것이다.
매년 1년마다 한다. 작년에도 했었다.
금일도 여전히 춥다. 어제 많이 혼났다.
원신선교교회로 출발 전에 뚜꺼운 잠바를 다시 꺼내 걸쳤다. 역시 항상 이 시간에 나와서 기다리는 아저씨도 나와서 기다리고 계신다.
용감하게도 이 날씨에도 가벼운 옷차림이다. 우리 차가 먼저 왔다.
출발. 나와 기사 분 단 둘이다.
어제는 처음으로 쓱머니(SSG pay)로 결제를 시도했다. 아무 편의점에 들어가서 시도를 했더니....
실패다. 가맹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