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지주택 현장의 희로애락을 모두 지켜봐 온, 여러분의 든든한 감사씨입니다.
요즘 주변에서 지역주택조합(지주택) 때문에 밤잠 설치시는 분들, 생각보다 정말 많으시죠? 상담을 하다 보면 가장 많이 듣는 하소연이 바로 이겁니다.
“옆 동네 조합은 벌써 아파트 짓고 입주한다는데... 도대체 우리 조합은 왜 몇 년째 제자리걸음일까요?”
정말 답답하실 거예요. 하지만 현장에서 보면 그 이유는 너무나 명확합니다.
오늘은 제가 뼈저리게 느낀 <실패하는 조합 vs 성공하는 조합의 7가지 핵심 차이>를 아주 솔직하게 풀어드릴게요. 지금 내가 가입한(혹은 가입하려는) 조합은 어디에 해당되는지, 냉정하게 대입해보세요!
1. 토지 확보의 현실성 : 희망 고문 vs 진짜 확보 지주택의 시작과 끝은 결국 '땅'입니다.
실패하는 조합은요 "땅? 95% 다 돼갑니다, 금방 됩니다!"
라며 일단 가입부터 시킵니다. 막상 까보면 핵심 알짜 땅은 계약도 안 되어 있고, '알박기' 문제로 꽉 막혀 있죠.
결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