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내 집 마련의 꿈을 응원하는 '감사씨' 입니다! 현재 지역주택조합(지주택) 사업에 뛰어든 분들 정말 많으시죠?
저렴한 가격에 내 집을 마련할 수 있다는 장점 때문에 큰 기대를 품고 시작하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시공사에게 '주도권'을 빼앗기고 고생하는 조합 사례가 너무 많습니다. 왜 이렇게 시공사의 영향력이 강해지는 걸까요?
그리고 우리 조합은 어떻게 해야 이 '지옥'으로 가는 길을 막을 수 있을까요? 실무 경험을 바탕으로 시공사들이 사용하는 7가지 비밀 전략과 조합이 반드시 알아야 할 필승 방어법을 아주 쉽게 풀어드릴게요!
1부. 시공사 파워가 점점 세지는 7가지 '비밀 전략' 시공사는 조합이 '을(乙)'이 될 수밖에 없는 구조를 만듭니다.
이 덫을 이해하는 것부터 시작해 봅시다. 덫 1.
"일단 빌려 드릴게요" 자금 지원을 통한 금전적 종속 조합이 초기 운영비나 토지 계약금을 마련하기 어려울 때, 시공사가 '대여금'이나 '브릿지 자금'을 선뜻 내어주는 경우가 많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