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부동산의 가치를 만드는 '감사씨'입니다. 작년부터 저녁 식사 자리나 회식이 급격하게 줄어들면서, 저도 가족들과의 외식 말고는 지인들과 술잔을 기울일 기회가 거의 없었는데요.
얼마 전, 친한 지인이 다산 근처에 새로 생긴 꼬치집이 있다며 "꼭 가보자!"고 해서 오랜만에 밤마실을 다녀왔습니다.
오늘은 짧은 시간 동안 '새로 오픈한 신상 맛집'과 '이미 검증된 맛집' 두 곳을 정복(?)하고 온, 이야기를 풀어볼까 합니다.
꼬치공방 vs 동래정 1차: 새로움에 도전하다, '꼬치공방 남양주다산지금점' 같이 동행한 지인이 오픈한 지 열흘 남짓 되었다고 소개한 이곳. 역시 부동산 일을 하는 제 눈에도 새로 한 인테리어와 집기류가 가장 먼저 들어오더군요.
아주 깔끔하고 정돈된 느낌이었습니다. 꼬치공방 남양주다산지금점 자리에 앉자마자 물과 함께 기본 안주가 세팅됩니다.
이거 맥주 안주로 딱인 김과자 와 땅콩 아닌가요? ㅎㅎ 보자마자 시원한 맥주 생각이 간절해집니다.
기본 안주와 생맥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