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03전투항공사단의 사단장 게오르기 자하로프 회고록 '나는 전투기 조종사다(원제: Я — истребитель)'에서 발췌. (제303사단은 노르망디-니에멘 전투비행연대가 전쟁 내내 속했던 사단이다.) - 에필로그 대신 전쟁이 끝난 후 나는 15년이라는 긴 세월 동안 공군에서 복무했다.
비행과 가까이에 있고 싶다는 열망이 항상 내 삶을 결정했다. 나는 F.
Y. 팔랄레예프 중장의 제안으로 최초로 우리 제트기로 무장한 전투기 부대를 지휘하게 되었다.
이 부대에서 수백 명의 항공기 부대 지휘관들이 재교육받았다. 그런 다음에는 우리 공군의 북극과 극동 탐험에 참여했다.
우크라이나, 그리고 친숙한 고향 벨로루시에서 근무한 적도 있었다… 여러 전우들도 계속 공군에서 복무하며 항공기 부대와 편대들을 능숙하게 지휘했다. 뛰어난 전투기 조종사, 유능한 지휘관들의 세대였다. 50년대에 공군에 입대한 수천 명의 젊은 조종사들은 오늘날까지 감사하는 마음으로 스승이자 지휘관인 대조국 전쟁의 용감한 전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