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에스파(aespa)**의 윈터가가,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미국 LA로 출국했어요. 이번 출국은 바로 'KCON LA 2025' 참석을 위한 일정이에요.
공항에 도착한 윈터는 특유의 몽환적인 분위기로 시선을 단숨에 사로잡았어요. 캐주얼하면서도 세련된 공항패션으로, 팬들과 기자들의 플래시 세례를 한 몸에 받았답니다.
역시 트렌디한 스타일링으로 글로벌 팬들의 마음을 또 한 번 저격했어요. 자신감 넘치는 표정과 여유 있는 포즈에서 월드 클래스 아이돌의 아우라가 느껴졌답니다.
윈윈터의 공항패션 분석 상의 & 하의 (일체형 셔츠 원피스) 윈터는 레드 스트라이프 패턴의 셔츠형 미니 원피스를 착용했어요. 허리 스트링으로 라인을 강조한 디자인이 특징으로, 캐주얼하면서도 사랑스러운 실루엣을 연출했어요.
소매를 롤업하고 자연스럽게 내린 머리 스타일이 청량한 분위기를 더해줬답니다. 가방 블랙 컬러의 골드 하드웨어 포인트 가죽 숄더백을 매치했어요.
심플하면서도 고급스러운 무드로 룩의 중심을 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