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스타’ 지드래곤(G-DRAGON)가가,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말레이시아로 출국했어요. 이번 출국은 그가 전 세계 팬들과 만나는 초대형 프로젝트 **‘지드래곤 2025 월드투어 위버맨쉬’**의 첫 걸음을 알리는 중요한 순간이었죠.
많은 취재진과 팬들이 모인 가운데, GD는 특유의 여유롭고 압도적인 분위기를 뽐내며 공항에 등장했어요. 어떤 각도에서든 ‘아우라가 다 했다’는 말이 절로 나올 만큼, 그 존재감은 여전했답니다.
차분한 표정 속에서 느껴지는 자신감. 마스크와 선글라스로 얼굴은 가렸지만 이번 투어에 대한 의지가 얼굴에 그대로 드러나는 듯했어요.
카메라를 바라보는 짧은 눈빛조차도 분위기가 남다른 GD. 그의 아우라를 제대로 느낄 수 있었던 순간이에요.
자 이제 지드래곤의 공항 패션 분석을 볼까요??? 지드래곤 공항패션 분석 상의 GD는 얇은 스트라이프 셔츠를 루즈하게 걸치고, 안에는 팝 아트 무드의 프린팅 슬리브리스를 매치했어요.
오픈 셔츠와 슬리브리스의 조합이 여름 공항패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