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칵테일 챌린지 네 번째 칵테일은 사이드카 입니다. 이번에는 저의 해석이 아닌 여러 요소의 변수가 주제였는데요..
칵테일을 만드는 데 있어서 수많은 요소가 변수로 작용합니다. 예를 들면 쉐이커의 형태라든지 기주의 차이, 트리플 섹의 차이 등등 너무나도 많은 변수가 존재하기 때문에 모든 변수를 비교할 수는 없지만 이번엔 얼음의 크기와 개수의 차이가 어떠한 맛의 차이점을 불러오는지 알아보는 시간을 가져보도록 하겠습니다.
사이드카 Sidecar 40ml 꼬냑 14ml 드라이 큐라소 9ml 레몬즙 위의 사진에서 보이듯이 각각 4x4 사이즈와 3x3 사이즈의 얼음을 사용하였고 4x4 사이즈로 메이킹 할 땐 2개 3x3 사이즈로 메이킹을 할 땐 8개를 사용하였습니다. 또한 얼음을 제외한 조건은 같게 하는 것이 맞는다는 판단으로 500ml 용량의 유키와 코블러 쉐이커를 사용하였으며 셰이킹 시간은 약 10초로 잡았습니다.
단순히 얼음의 크기와 개수의 차이라고 볼 수 있겠습니다만 생각보다 큰 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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