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휴가 간단 요약

 휴가 간단 요약

저번 주 주간일기에서도 얘기했듯이 첫 행선지는 거제였다. 거제 허니바에서 게스트 바텐딩을 마치고 다음 날 바로 부산으로 넘어가서 밥부터 먹어줘야지 않겠는가.

구운 청어가 올라간 니싱우동. 진한 국물과 달달 짭쪼름한 청어 덕분에 좋은 밸런스를 느끼면서 먹을 수 있었다.

생맥주가 땡기는 가라아게는 덤. 다음 행선지는 컬러드.

기존 벤스하버라는 탭하우스에서 컬러드라는 이름으로 재오픈한 곳이다. 지인의 강력 추천으로 함께 방문.

몇 가지의 맥주를 마시면서 국내 크래프트 시장도 재미있다는걸 느끼면서 역시나 즐거운 음주. 30대 아저씨 항시대기 그 이후 방문한 문달레는 하필 그 날이 휴무였다고 한다... 그래서 바로 숙소를 들렀다 샤워만 하고 나와서 홍단을 방문했고 홍단에서의 음주는 여러분이 보신 바와 같다.

[광안리 바] 바 홍단(Bar Hongdan) : 처마 아래 한 잔, 한국을 한 잔. 부산을 십 년 만에 방문했습니다만 재미있게도 부산의 바 씬과 홈 칵테일 씬에 알게 되는 분이 많아지면...

# 주간일기챌린지

원문 링크 : 휴가 간단 요약